ansem.egloos.com

센지 안 센지 두고 보면 알겠죠?? ♥

포토로그 마이가든



2009/12/06 23:34

정줄놓 요즘 하루 소소 이야기

토요일?
에는 홍대로 나갔더랜다
부산에만 있다는 돼지국밥
홍대에서 맛보니 참...........가관.

돼지고기 잡냄새는 어찌그리 나던지
국밥국물 원샷하는 내가 그저 남겼으니 쩝쩝. 겨우 먹었다,.
부산에 꼭 내려가서 먹고 말리. 부대앞 돼지국밥!!! 순대를 서비스로 주는 그곳은 내 비밀 아지트!


그리고, 후식으로 단게 먹고싶어서 찾아간 snob ...
사실 미농이랑 헷갈려서 컵케익!!! 외치며 들어갔는데 어라.
조각케익뿐.?

그러나 맛있게 냠냠. 딸기 타르트를 먹고 나서.
아메리카노의 양이 좀 적었달까..흠.
담엔 미농을 꼭 찾아 가리라.



그리고 상수역으로 와서 화장실에 들렸다가 삼각지로 가서 혜화로 빠지는데,
거기서 전화가 걸려오더랬다. 동행인에게.

상수역 화장실에 핸드폰을 두고 간 사실.
하아.......................멍청스럽군.


나 핸드폰 잃어버린적이 한번도 없는데 말이지, 이번에 최초!
것도 역무실에서 전화온것 처음! 영광인건지 .............;;


여튼 좀 시간을 지체하다가 다시 상수역으로, 핸드폰을 찾아와서,
저녁을 먹자 해서 찾아간 당고집.


간장당고 두개랑 오차즈케 두개.

하아. 오차즈케가 좀더 따뜻했더라면. 좀 많이 식었더랬다.
뜨거운 녹차가 부어져 후리카케가 두둥두둥 있어야 할 법.

그리고 후식으로 간장당고. 음................떡이 .....................너무 찰지잖아^^;;....
개인적으로 찰밥, 찰떡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. 쫄깃쫄깃을 바랬어. 흠.
밥도 물 많은 밥은 안 먹는데 휴.


그리고 나서 나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고고싱.
오늘은 집구석에서 밥도 잘 안먹고 렛츠 게임.하. (어제와) 오늘의 일기 끝.









1 2 3 4 5 6 7 8 9 10



블로그 스티커 - idea

블로그 스티커 - 충전이 필요해